2006년 11월 13일
PS3 런칭!!
이라고 해 봤자 저는 콘솔에는 도무지 관심이 가질 않는지라.. ㄱ-
1. 사쿠라야 하비관 입구 모습입니다. 추첨으로 판매한다는 안내글이 붙어 있네요.







1. 사쿠라야 하비관 입구 모습입니다. 추첨으로 판매한다는 안내글이 붙어 있네요.
2. 돈만 있다고 살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ㅠ_ㅠ
3. PS3 예약의 하이라이트는 선착순제로 판매를 하는 요도바시 하비관이었습니다..
4. 예상 이상의 인파가 신주쿠 거리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5. 이제 좀 밝은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역시나 앞이 보이질 않네요.
6. 수많은 행사 인원과 경찰들이 질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7. 코너를 돌아도 또 이보다 많은 인원이 앞쪽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8. 한줄에 6명정도인걸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인파라는 말이 실감이 오실듯..
9. 남녀노소, 글로벌(?)하게는 동서양이 따로 없었습니다. 역시 일본 국민 게임기 답습니다.
10. 관계자 말에 의하면 오전壙?기다리신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제 선두가 보일려고 합니다.
11. 선두 도착! 예상을 뒤엎고 어르신들이 점령하고 계시네요!
12. 11월 11일은 온 나라가 PS3 열풍에 뒤덮힐 듯하네요. ^^
13. 저는 줄서는걸 포기했습니다.. 벌써 준비한 이상으로 사람이 몰렸기때문이죠. ㅠ_ㅠ
14. 이제 줄서지 마세요의 압박! ㅠ_ㅠ 이 매진 간판 내일 뉴스에 나올듯.. 여러명의 신문 기자가 촬영했습니다!
작 성 : NAVER RealJAPAN Tokyo (아루스)
사이트 : http://cafe.naver.com/realjapan.cafe
사이트 : http://cafe.naver.com/realjapan.cafe
솔직히 놀랐습니다만... 고작 10만대라는 걸로 매진이라면 ㄱ- 일본자체에서는 너무 적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ㄱ-
첫번째:
오전 7시 몇분전 구타라기가 모습을 보이면서 곧 플스3의 시대가 열림을 알렸다.
하지만 줄 앞에 서있었던 남자들과 여자들은 관심없어 보였던지
아니면 이해하지 못한것처럼 보였다.
앞에있었던 보통 나이 많은 남자들과 나이 어린 여자들은 일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는 중국인들이였다.
이 사실은 켄 구타라기가 공식 플스3 첫 구입자인 26살의 중국인 남자를 맞이하고
기자들이 인터뷰를 할려는 시도에서 바로 확실해졌다.
"몇시부터 서있었습니까?" 혹은 "어떤 게임들을 구입할것입니까?" 라는 질문에
젊은 중국남자는 고개를 흔들면서 답하기를 거부했다 (혹 하지못했다).
이 젊은 중국남자는 플스3는 구입했지만 게임은 구입하지 않았다고 어떤 한 사람이
증언해주었다.
이것이 진정한 일본 플스3 데뷔의 모습이였다.
하드코어 게임머들이 밤을 지샌것이 아니라 기회주의적인 일본상업인들이
가난한 중국남녀를 고용해서 플스3를 구입한후 웹옥션에서 돈많은 게임머들한테
터무니없은 가격에 다시 팔려고 하는것이다.
두번째:
빅카메라 앞에는 많은 사람들과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경찰들이 없는 상황에서 빅카메라 직원들은 메가폰을 가지고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정리할려고 했지만 나중에는 계속해서 밀고있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역부족이였고 기다리는 사람들중 200번째 줄서있었던 사람이 20번째로 바뀌는등
아주 혼잡했었다.
나중에 경찰이 와서 혼잡이 진압되었지만 비크카메라 매니저는 뭐가 잘못되엇는지
깨달았다.
직원이 메가폰으로 아무리 지시를 외쳐도 그 지시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매니저는 직원들중 중국 직원한명을 메가폰과 함께 사다리에 올려서 중국어로
사람들을 지시하라고 명령했다.
세번째:
결국 비크카메라에서 카운트다운은 끝났고 첫 손님을 맞이하였다.
"오래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스템과 어떤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시겠습니까?"
"네"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 손님이 "네" 라고 대답하였다.
모든 케시어들은 곧 이들이 일어를 못하는 중국인이라는것을 깨달고 영어로
물어봤지만 그들의 대답은 "하드웨어 만(Only Hardware)" 이였다.
내 관찰론 첫 20명의 손님은 중국사람들이였고 아무도 소프트를 구입하지 않았다.
그들은 인터뷰요청을 거절한체로 그들의 고용주가 기다리는 곳으로 빠져나갔다.
내가 본 한 집없는 육,칠십대 중국인은 2만엔을 수고비로 받고 돌려보내졌다.
네번째:
어떤 나이많은 중국인은 패닉상태였다.
그는 자기의 '친구'가 돈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돈을 내지못한다는 것이였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의 '좋은' 친구는 이 중국인에게 돈을 미리주면 돈을 가지고
도망갈까봐 구입 바로 직전에 돈을 주는것이였다.
다섯번째:
새 플스3를 구입한 중국인들은 기자들과 눈마주치는것을 거부한체 사라졌지만
한 중국유학생은 인터뷰요청을 받아들었다.
일어가 짧은 관계로 몇가지 간단한 질문을 했다.
"플스3가 왜 좋으십니까?"
"흥미로우니까요" 라고 웃으며 답했다.
"어떤 게임을 플스3로 플레이 하실겁니까?"
"테니스 게임요"
참고로 플스3 론칭게임중 테니스 게임은 없고 이 유학생은 아마 플스2의
'모두의 테니스'를 말하는것 같았다. 확실히 게임머가 아니였다.
정리:
이런 일들은 사실이지만 일본 거대기업들과의 관계와 일본 국가주의때문에
언론에서의 노출이 금지된다.
소니가 충분한 량을 공급하지 못한것때문에 말도안되는 수요가 생겨났고
이것으로 가난한 중국인들과 일본상인들은 최대한의 이익을 챙겼다.
그리고 이런 일들은 소니가 경찰들을 미리 준비하고 있었어야 했다.
한마디로 소니는 비난받아야 한다.
오늘 이야기의 요점은 열심히 일하는 중국인들을 손가락질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런 진실들이 표면밖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실은 어떤 일본언론도 건들고 싶지 않는 진실이다.
출처: kotaku
본문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_ps04&num=19770&page=2&find=&ftext=&left=
오전 7시 몇분전 구타라기가 모습을 보이면서 곧 플스3의 시대가 열림을 알렸다.
하지만 줄 앞에 서있었던 남자들과 여자들은 관심없어 보였던지
아니면 이해하지 못한것처럼 보였다.
앞에있었던 보통 나이 많은 남자들과 나이 어린 여자들은 일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는 중국인들이였다.
이 사실은 켄 구타라기가 공식 플스3 첫 구입자인 26살의 중국인 남자를 맞이하고
기자들이 인터뷰를 할려는 시도에서 바로 확실해졌다.
"몇시부터 서있었습니까?" 혹은 "어떤 게임들을 구입할것입니까?" 라는 질문에
젊은 중국남자는 고개를 흔들면서 답하기를 거부했다 (혹 하지못했다).
이 젊은 중국남자는 플스3는 구입했지만 게임은 구입하지 않았다고 어떤 한 사람이
증언해주었다.
이것이 진정한 일본 플스3 데뷔의 모습이였다.
하드코어 게임머들이 밤을 지샌것이 아니라 기회주의적인 일본상업인들이
가난한 중국남녀를 고용해서 플스3를 구입한후 웹옥션에서 돈많은 게임머들한테
터무니없은 가격에 다시 팔려고 하는것이다.
두번째:
빅카메라 앞에는 많은 사람들과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경찰들이 없는 상황에서 빅카메라 직원들은 메가폰을 가지고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정리할려고 했지만 나중에는 계속해서 밀고있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역부족이였고 기다리는 사람들중 200번째 줄서있었던 사람이 20번째로 바뀌는등
아주 혼잡했었다.
나중에 경찰이 와서 혼잡이 진압되었지만 비크카메라 매니저는 뭐가 잘못되엇는지
깨달았다.
직원이 메가폰으로 아무리 지시를 외쳐도 그 지시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매니저는 직원들중 중국 직원한명을 메가폰과 함께 사다리에 올려서 중국어로
사람들을 지시하라고 명령했다.
세번째:
결국 비크카메라에서 카운트다운은 끝났고 첫 손님을 맞이하였다.
"오래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스템과 어떤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시겠습니까?"
"네"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 손님이 "네" 라고 대답하였다.
모든 케시어들은 곧 이들이 일어를 못하는 중국인이라는것을 깨달고 영어로
물어봤지만 그들의 대답은 "하드웨어 만(Only Hardware)" 이였다.
내 관찰론 첫 20명의 손님은 중국사람들이였고 아무도 소프트를 구입하지 않았다.
그들은 인터뷰요청을 거절한체로 그들의 고용주가 기다리는 곳으로 빠져나갔다.
내가 본 한 집없는 육,칠십대 중국인은 2만엔을 수고비로 받고 돌려보내졌다.
네번째:
어떤 나이많은 중국인은 패닉상태였다.
그는 자기의 '친구'가 돈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돈을 내지못한다는 것이였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의 '좋은' 친구는 이 중국인에게 돈을 미리주면 돈을 가지고
도망갈까봐 구입 바로 직전에 돈을 주는것이였다.
다섯번째:
새 플스3를 구입한 중국인들은 기자들과 눈마주치는것을 거부한체 사라졌지만
한 중국유학생은 인터뷰요청을 받아들었다.
일어가 짧은 관계로 몇가지 간단한 질문을 했다.
"플스3가 왜 좋으십니까?"
"흥미로우니까요" 라고 웃으며 답했다.
"어떤 게임을 플스3로 플레이 하실겁니까?"
"테니스 게임요"
참고로 플스3 론칭게임중 테니스 게임은 없고 이 유학생은 아마 플스2의
'모두의 테니스'를 말하는것 같았다. 확실히 게임머가 아니였다.
정리:
이런 일들은 사실이지만 일본 거대기업들과의 관계와 일본 국가주의때문에
언론에서의 노출이 금지된다.
소니가 충분한 량을 공급하지 못한것때문에 말도안되는 수요가 생겨났고
이것으로 가난한 중국인들과 일본상인들은 최대한의 이익을 챙겼다.
그리고 이런 일들은 소니가 경찰들을 미리 준비하고 있었어야 했다.
한마디로 소니는 비난받아야 한다.
오늘 이야기의 요점은 열심히 일하는 중국인들을 손가락질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런 진실들이 표면밖으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실은 어떤 일본언론도 건들고 싶지 않는 진실이다.
출처: kotaku
본문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_ps04&num=19770&page=2&find=&ftext=&left=
결국 PS3를 산 것은 개인 하드코어 게이머가 밤낮을 새서 산 것이 아닌,
되팔려는 목적으로 알바를 고용한 것이었던 것입니다!
이걸 막지 못한 손희 또 엄청 까이겠군요. 물론 일본 내에서 저게 방송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절대로 안될 거라고 봅니다.]
물론 콘솔에는 관심이 없어도 저는 엑박삼돌이 쪽으로 기울어 있는 쪽입니다.
손희가 블루레이 다이오드 빵꾸내면서 알아봤습니다. 10만대라뇨;; 것도 첫 런칭때 10만대라니요;;
하드웨어적으로 소프트 탁 까놓고 이야기해보면 엑박이 플스3를 압도합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자면 플스3에 킬러타이틀이 많은 건 확실하죠.
드퀘시리즈, 파판시리즈, 데메크시리즈, 메솔시리즈까지. 플스전용 킬러타이틀이기 때문에
플스는 이녀석들 아니면 이어가기 힘들겁니다.
역으로 말하자면, 이녀석들이 아니면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엑박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죠.
하지만 두 콘솔 다 새로 나오는 비스타 전용[?] DX10 그래픽은 절대로 못따라갑니다.
큭크크큭
피시여 영원하라 [절규]
# by | 2006/11/13 12:5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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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자신들의 이득만 생각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