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1일
소설쓰기란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닌 취미인데다
닥달하는 사람까지 있다면야.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누구 하나 읽는 사람이 없어도 계속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귀차니즘이 덥치면 그야말로 극악이라고 할 수 있다.
컨셉만 죽도록 만들어봤자 그녀석들은 내 머릿속에서만 노니까.
지금 써놓은 컨셉만 가지고도 내 인생 전부를 걸쳐 취미로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인생이 바쁘고 귀차니즘이 덮쳐 써놓고도 못이어가는 내 모든 컨셉들에게 애도를.
돈이 되는 것도 아닌 취미인데다
닥달하는 사람까지 있다면야.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누구 하나 읽는 사람이 없어도 계속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귀차니즘이 덥치면 그야말로 극악이라고 할 수 있다.
컨셉만 죽도록 만들어봤자 그녀석들은 내 머릿속에서만 노니까.
지금 써놓은 컨셉만 가지고도 내 인생 전부를 걸쳐 취미로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인생이 바쁘고 귀차니즘이 덮쳐 써놓고도 못이어가는 내 모든 컨셉들에게 애도를.
# by | 2007/05/21 03:06 | 카수의 잡담 | 트랙백 | 덧글(0)




